사진자료

[DRWH 2017] OT & Workshop (Mar 25th, 2017)
글쓴이 미지의 태호

날짜 17.03.28     조회 232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올해 '뿌리 깊은 세계유산'(이하 뿌세유)의 프로그램 보조를 맡고 있는 태호입니다.

이번 학기 동안 매주 뿌세유 행사 및 수업 현장의 사진들을 올려드릴 예정이예요. :)

 

먼저 올해 뿌세유의 첫 행사인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입니다!

2017년 3월 25일, 뿌세유 강사 및 평가단 선생님들을 모시고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장장 8시간 동안(!)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

 

 

 

 


뿌세유를 책임지고 계신 프로그램 담당자

구지연 선생님(이하 지연쌤)께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미지센터가 어떤 곳인지부터 간단하게 소개해 주셨어요. :)

뿌세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지연쌤께서는 강사 선생님(instructors)들 외에도 뿌세유에 참여하는

여러 선생님들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지연쌤과 저도 포함해서요. ^^)

 

 

 

 

 

 

평가단 선생님들(evaluators)의 자기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뿌세유에 두 번째 참여해 주시는 이진경 선생님

올해 처음 참여하시는 정하은 선생님이십니다. :)

 

 

 

 

 


열심히 경청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지연쌤의 프로그램 소개가 끝난 뒤 선생님들이 서로 친해지기 위한

'얼음 깨기(icebreakers)'를 진행했습니다. :)

 

 

 

 

 

 

 

먼저 모든 선생님들께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주셨어요. 

선생님들이 서로 기억하시기 좋도록 재미있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렸는데(fun facts about yourself)

어떤 선생님들은 정말 재미있게 소개해 주셨답니다. :)

(예 - 귀가 크신 다빈 선생님 ^^)

 

 

 

 

 

 

 

 

자기소개가 끝난 후에는 모든 선생님들이 서로 이름을 외워보는
'이름을 외자' 게임을 했습니다. 거의 30명이나 되는 선생님들의 이름을

방금 자기소개만 듣고 바로 외우는 게 당연히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들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

 

 

 

 

 

 

첫 번째 얼음깨기 게임은 '빈 칸 채우기'였습니다.
나눠드린 종이에는 총 20개의 칸이 있고 각 칸마다 문제가 있었는데요.

각 문제에 주어진 특징을 가진 선생님을 찾아야만 칸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신상 빙고'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게임에서 빙고 파트를 뺀 변형된 게임이었답니다. :) 

(예 - '1월에 생일인 사람은? (그 사람의 이름과 생일 쓰기)')

 

 

 

 

 

 

 

 


빈 칸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니시면서 대화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모습입니다. :)

 

 


그리고 그 사이에...

 

 


선생님들의 등에 하나 둘씩 포스트잇들이 한 장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포스트잇은 다음 얼음깨기 게임을 위한 준비였답니다. :)

 

 

 

 


그런데 가장 빨리 칸을 채우신 분들의 숫자가 준비한 상품 개수보다 많았어요. ㅠㅠ

어쩔 수 없이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겨서 좋아하고 계신 Mika 선생님! :D

 

 

 

 


상품을 받으신 네 분 선생님들이십니다. :)

 

 

 

 


두 번째 얼음깨기 게임은 '팀 찾기'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먼저 자신의 등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에 무엇이 써져 있는지(자신이 누구인지)

직접 볼 수는 없고 다른 선생님들께 질문들을 통해서 알아내야 했습니다.

단, 질문은 꼭 예/아니오(Yes/No)로 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는 게 규칙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다면 비슷한 종류의 포스트잇을 가진 다른 선생님들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 게임부터는 팀별 대항전으로 점수가 매겨졌는데

가장 먼저 팀원들을 찾은 팀들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 - 'non-human 팀' - 'AlphaGo', 'King Kong', 'Pikachu', 'Optimus Prime' ^^;;)

 

 

세 번째 게임'몸으로 말해요' 게임이었습니다.

사진은 아쉽지만 없습니다. ㅠㅠ

(이외에도 준비된 팀별 게임이 두 개 더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하나만 진행했습니다.)

 

두 팀(총 8명)을 위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점수 합산 결과

이번에도 2등 팀이 여러 팀이어서 가위바위보로 상품을 받을 팀을 정해야만 했습니다. :(

 


상품을 받으신 두 팀입니다. :)

Mika 쌤은 오늘 유일하게 상품 두 개를 다 받으신 선생님이셨답니다. XD

 

제 개인적으로는 준비가 미흡했고 만족스럽지 못했던 얼음깨기 게임들이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아주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글을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점심을 먹은 후에 워크숍이 이어졌습니다.

 

 


지연쌤께서 다시 진행해 주셨습니다.
워크북 내용과 수업 진행에 대한 세부설명이었습니다.

사진은 이번에 새로 추가된 '여권 만들기' 부분이예요.

재미있겠죠? :)

 

 

 

 


짧은 휴식 후에 목선혜 선생님'뿌세유 강사로 활동한다는 것은?'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선혜쌤은 이전까지 총 3회나 평가단으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래서 경험에서 우러난

실질적으로 수업에 도움이 될 다양한 팁들을 알려 주셨답니다. :)

 

 

 

 

 

 

 


나른할 수 있는 토요일 오후임에도 열심히 경청해 주시고 계신
우리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_^

 

 

 

 

이후에는 무려 2시간 30분가량 실제 수업에서 쓸 내용들을 팀별로 이야기하고

수업 자료까지 제작 및 기획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는 이 날의 마지막 순서로서

세 그룹으로 나뉘어 약 1시간 정도 그룹 내에서 각자 수업 계획을 발표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이렇게 해서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글을 마무리 지으며 마지막으로

이번 학기 활동하실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

 

 

탄자니아 팀 다빈 선생님Mika 선생님!

 

 

 

 

이란 팀 지은 선생님Tara 선생님!

 

 

 

 

홍콩(중국) 팀 은진 선생님Hei Tung 선생님!

 

 

 

 

베트남 팀 Linh 선생님과 수현 선생님!

 

 

 

 

이집트 팀 민주 선생님과 Reem 선생님!

 

 

 

 

키르기스스탄팀 Bakbubu 선생님과 현정 선생님!

 

 

 

 

파키스탄팀 Abdul 선생님민지 선생님!

 

 

 

 

나이지리아팀 세은 선생님과 Matthew 선생님!

 

 

 

 

엘살바도르팀 소이 선생님과 Maria Jose 선생님!

 

 

 

 

러시아팀 Elizaveta 선생님과 가현 선생님!

 

 

 


말레이시아팀 상지 선생님과 Yoke Fai 선생님!



이렇게 11팀에 당일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아제르바이잔팀 Gunel 선생님승범 선생님까지 해서

총 12팀의 강사팀입니다. :)

 

아울러 김현성 선생님, 이진경 선생님, 정하은 선생님까지

총 세 분의 평가단 선생님들도 함께 하십니다. :D

 

모두 한 학기 동안 다 같이 즐겁게 잘 해내길 소망합니다.

저도 한 학기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_ _)

 

 

 

 


2017년 뿌세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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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지 구지연

    17/03/28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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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밝아보이는데요?! 2017년 뿌세유도 기대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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