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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글쓴이 해삼

날짜 18.04.10     조회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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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스포럼 기획단은 각박한 도시 속에서 작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사회혁신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룬 단체입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에 모여 회의를 하며 곧 있을 서울유스포럼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유스포럼은, "Community Reimagined"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SDGs와 관련된 주체적인 활동 방법을 찾아보는 포럼입니다.

5/26~28에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은 SDGs나 사회혁신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싶은 청년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추후에 공지가 나올때까지 꼭 홈페이지에서 기다려주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유스포럼 기획단의 첫번째 모임이 지난 4/7(토)에 있었답니다.

대체 어떤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떤 일을 하셨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아직은 설렘반, 기대반으로 어색함이 약간 묻어나는 기획단의 모습입니다.

괜찮아요...... 우리 이제 막 만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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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미지센터는 대체 어떤 곳인지,

기획단으로서 앞으로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를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하여

지현쌤(지얀)이 미지와 기획단의 세부 일정 등을 소개해주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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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기획단 활동 중에 가장 많이 다루게 될 SDGs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SDGs는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약자로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 위한 17가지의 공동의 목표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SDGs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조별로 간단한 브레인스토밍 활동을 해 보고 있습니다.

어색했던 분위기도 잠시, 활동을 시작하자 곧바로 진지진지 집중집중의 모습을 보여주는 기획단 분들입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조별 토의 결과를 공유하는 모습입니다.

한 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도 서로 다른, 신선한 생각을 해 보는 기획단 여러분들!

역시 집단지성의 힘은 놀랍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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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이후에는 기획단의 구체적인 역할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시는 혁수쌤(버터)입니다.

귀를 쫑긋, 눈은 반짝, 집중해서 듣고 있는 기획단 분들의 모습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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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의논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 법이죠.

'공동체'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떼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기획단에서는 서로 마음을 터놓는 편안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별명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각자가 선택한 별명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처음에는 별명이 너무 부끄럽다던 분들도 나중에는 재미있는 별명을 금방 찾아내시더라구요. :)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서로 이름을 알아봤으니 이제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죠?

너무나도 고전적이지만, 이름을 외우는 데에는 효과적인 이름 게임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입니다.

 

(덕분에 이름을 정말 정말 잘 못 외우는 저도 기획단 여러분들의 이름은 한 번에 다 외웠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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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서로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몇 가지 놀이를 했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빵야빵야! 서로가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협동심을 길러보는(?) 놀이 1과,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코끼리! 세 명이서 협동해서 주어진 동/사물을 몸으로 표현하는 놀이 2까지! 

다소 어색해하던 처음과는 달리, 뒤로 갈수록 다들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답니다.

 

▲ 2018 서울유스포럼 기획단 OT     © 홍혜상

 

마지막으로는,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보는 '이야기 실'을 가지고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 이 자리에서 기대하는 것들 등등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부터 공통점을 발견한 사람이 실을 이어받아 계속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원 안에서 얽히고 섥히는 실을 보면서,

비록 지금까지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온 우리이지만

하나의 작고 소중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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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기획단 분들이 갖고 계신 끼와 에너지를 보니

5월에 개최될 서울유스포럼은 정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매주 있을 기획단 활동을 꾸준히 기록할 예정이니

기획단에도, 서울유스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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