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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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청소년 기자단은 기사 발굴 및 취재 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개발, 1인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세계시민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자단은 만 15~24세의 청소년(고등, 대학생 연령대)들로 구성되며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어 미지센터 공식블로그(http://mizycenter.tistory.com)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기자들은 청소년들의 접근이 용이한 뉴미디어를 통해 국제활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정보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박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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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지 청소년 기자단 2기 박서현입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나이에 미지 청소년 기자단에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여성과 아동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기사를 쓸 것입니다. 뉴스, 신문 등 기존의 미디어가 다루는 내용뿐 아니라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알지 못했던 많은 일들에 대해 취재하며 알리는 기자로 활동하겠습니다!
백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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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time comes in that people all over the world would appreciate one another, the world would be much more harmonious. Hello I am a MIZY youth reporter whose name is Baek Jung Hyun. I am going to work mainly in Tianjin as a correspondent in China. I dare to hope to be a person who carries out the work by informing Koreans about China, educational information.
강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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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통의 희망을 믿는 2기 미지청소년기자단 강윤택입니다. 소통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인정입니다. 인정은 이해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해의 시작은 대화입니다. 저는 세상과 사회와 그리고 청소년과 이런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세계화 시대 속에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소통하려는, 서로를 믿어보려는 인정과 이해의 대화, 바로 그런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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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지고 사람들과 '소통'을 꿈꾸는 2기 미지 청소년 기자단 김이수입니다. 아프리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에서 일어나는 국제활동, 그리고 국제교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
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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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지 청소년 기자단 2기 김정선입니다! 국제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저는 국제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기자’라는 새로운 도전은 제 자신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제 기사를 읽으실 독자 분들도 많은 정보와 소식을 얻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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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Hyun Kyoung, is greatly honored to be a member of the MIZY Youth reporters. Since I had lived in New Zealand for nearly 9 years, I have touched many different cultures. Recalling my experiences, I wish to write meaningful articles that will help students to have a wider view of the world. Many students of young age suffer from the difficulty of meeting dissimilar cultures. However as Napoleon Bonaparte said, "The starting point of all acheivement is desire!". They should never give up and I hope the students can share many interesting stories with the splendid MIZY Youth reporters.
김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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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지 청소년 기자단 2기 김병재입니다. 저는 올 한해 ‘환경’이라는 국제이슈에 관심을 갖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국제활동을 소개하는 기사를 써나갈 것입니다. 미지 기자단에 성실하게 임하면서, 저의 기사를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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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부산은 좁다! 안녕하세요. 미지청소년기자단 2기로 활동하게 된 부산소녀 김기령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일어나는 국제교류 소식과 각 나라 간의 교육정책을 위주로 기사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유진
송유진Link
안녕하세요? 드디어 상큼한 기사를 통해 여러분께 다가갈 준비를 마친 2기 미지 청소년 기자, 송유진입니다. 제가 꿈꾸는 국제사회 속 진정한 사회정의와 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제 기사를 통해 언젠가 제가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기다려지는 기사를 쓰기 위해 2012년 올 한해 정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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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is Yoomin Lee wishing be the freshest reporter regarding international issues. Throughout my interests: culture, art, environment, and journalistic experiences, I will try my best to become a sincere reporter who can provide articles of fair quality. Your attention toward my stories will arouse a desire for me to be a better reporter, so please keep your eye on me!
김민경
김민경Link
Today it is the fast-changing global century-the 21st century. More technologies, more science, more politics, more economies and etc. Which means more for you to read, and more for me to discover and deliver to you.
최원태
최원태Link
안녕하세요, 92년생 2기 미지 청소년기자 최원태입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지만 2월 중에 귀국합니다. 1기 기자로 활동할 때의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한해는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홍지연
홍지연Link
안녕하세요.미지 청소년 2기 기지단 홍지연입니다.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저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은 저의 관심분야인 현장에 가 직접 취재하고 경험하며 그에 대한 사실이나 느낌을 많은 분에게 전달하는 일입니다. 아직 많이 모자란 저이지만 최선을 다하여 청소년 기자단활동을 하면서 저 자신도 성장하고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읽을거리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최희영
최희영Link
안녕하세요 저는 미지 청소년 기자단 2기 최희영 입니다. 제가 기사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분야는 '인권'입니다. 저의 기사로 독자 여러분이 인권이라는 국제이슈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합니다. 부족하지만 미지 기자단의 일원으로 쉽고 재미있는 기사, 기다려지는 기사를 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상교
정상교Link
안녕하세요. 파릇파릇한 고 2 정상교 입니다. 21세기 들어 중국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관계 또한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저는 어릴 때 중국에서 공부하면서 느꼈던 중국의 중요성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중국에 대한 이해를 도와드리며 중국과 관련된 국제활동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D !!